만찬가

가사
君を泣かすから
키미오 나카스카라
너를 울려 버리니까
だから一緒には居れないな
다카라 잇쇼니와 이레나이나
그러니까 같이는 못 있겠네
君を泣かすから
키미오 나카스카라
너를 울려 버리니까
早く忘れて欲しいんだ
하야쿠 와스레테 호시인다
빨리 잊어버렸으면 좋겠어
人間だからね
닌겐다카라네
인간이니까 말이야
たまには違うものも食べたいね
타마니와 치가우 모노모 타베타이네
가끔은 다른 것도 먹고 싶네
君を泣かすから
키미오 나카스카라
너를 울려 버리니까
そう君を泣かすから
소- 키미오 나카스카라
그래 너를 울려 버리니까
でも味気ないんだよね
데모 아지케 나인다요네
그렇지만 무미건조한걸
会いたくなんだよね
아이타쿠 난다요네
보고 싶어지는걸
君以外会いたくないんだよね
키미 이가이 아이타쿠 나인다요네
너 말고는 만나고 싶지 않은걸
なんて勝手だね
난테 캇테다네
이라니 제멋대로네
大体曖昧なんだよね
다이타이 아이마이난다요네
애초에 애매하단 말이야
愛の存在証明なんて
아이노 손자이 쇼-메이난테
사랑의 존재 증명이라니
君が教えてくれないか
키미가 오시에테 쿠레나이카
네가 알려주지 않을래
何十回の夜を過ごしたって
난쥿카이노 요루오 스고시탓테
몇십 번의 밤을 보낸대도
得られぬような
에라레누 요-나
얻지 못할 것 같은
愛してるを並べてみて
아이시테루오 나라베테 미테
사랑해를 늘어놓아 보고
何十回の夜を過ごしたって
난쥿카이노 요루오 스고시탓테
몇십 번의 밤을 보낸대도
得られぬような
에라레누 요-나
얻지 못할 것 같은
最高のフルコースを頂戴
사이코-노 후루코-스오 쵸-다이
최고의 풀코스를 줘
君を泣かすから
키미오 나카스카라
너를 울려 버리니까
きっと一生は無理だよね
킷토 잇쇼-와 무리다요네
분명 평생은 무리야
君を泣かすから
키미오 나카스카라
너를 울려 버리니까
胸がとても痛くなんだ
무네가 토테모 이타쿠 난다
가슴이 너무나 아파오는 거야
人間だからね
닌겐다카라네
인간이니까 말이야
たまには分かり合えなくなって
타마니와 와카리 아에 나쿠 낫테
가끔은 서로 이해할 수 없게 되고
君を泣かすから
키미오 나카스카라
너를 울려 버리니까
また君を泣かすから
마타 키미오 나카스카라
또 너를 울려 버리니까
でも自信がないんだよね
데모 지신가 나인다요네
그렇지만 자신이 없는걸
変わりたくないんだよね
카와리타쿠 나인다요네
변하고 싶지 않은걸
君以外会いたくないんだよね
키미 이가이 아이타쿠 나인다요네
너 말고는 만나고 싶지 않은걸
なんて勝手だね
난테 캇테다네
이라니 제멋대로네
大体曖昧だったよね
다이타이 아이마이닷타요네
애초에 애매했단 말이야
愛の存在証明なんて
아이노 손자이 쇼-메이난테
사랑의 존재 증명이라니
君がそこに居るのにね
키미가 소코니 이루노니네
네가 그곳에 있는데도 말이야
何百回の夜を過ごしたって
난뱟카이노 요루오 스고시탓테
몇백 번의 밤을 보낸대도
得られぬような
에라레누 요-나
얻지 못할 것 같은
愛してるを並べてみて
아이시테루오 나라베테 미테
사랑해를 늘어놓아 보고
何百回の夜を過ごしたって
난뱟카이노 요루오 스고시탓테
몇백 번의 밤을 보낸대도
得られぬような
에라레누 요-나
얻지 못할 것 같은
最高のフルコースを頂戴
사이코-노 후루코-스오 쵸-다이
최고의 풀코스를 줘
離れないで傍に居てくれたのは
하나레나이데 소바니 이테 쿠레타노와
떠나지 않고 곁에 있어준 건
結局君一人だったよね
켓쿄쿠 키미 히토리닷타요네
결국 너 한 사람이었어
涙のスパイスは君の胸に
나미다노 스파이스와 키미노 무네니
눈물의 스파이스는 너의 가슴에
残ってしまうだろうけど
노콧테 시마우다로-케도
남아버리겠지만
何千回の夜を過ごしたって
난젠카이노 요루오 스고시탓테
몇천 번의 밤을 보낸대도
得られぬような
에라레누 요-나
얻지 못할 것 같은
愛してるを並べるから
아이시테루오 나라베루카라
사랑해를 늘어놓을 테니까
何千回の夜を過ごしたって
난젠카이노 요루오 스고시탓테
몇천 번의 밤을 보낸대도
得られぬような
에라레누 요-나
얻지 못할 것 같은
最高のフルコースを
사이코-노 후루코-스오
최고의 풀코스를
何万回の夜を過ごしたって
난만카이노 요루오 스고시탓테
몇만 번의 밤을 보낸대도
忘れぬような
와스레누 요-나
잊지 않을 것 같은
愛してるを並べるから
아이시테루오 나라베루카라
사랑해를 늘어놓을 테니까
何万回の夜を過ごしたって
난만카이노 요루오 스고시탓테
몇만 번의 밤을 보낸대도
忘れぬような
와스레누 요-나
잊지 않을 것 같은
最高のフルコースを頂戴
사이코-노 후루코-스오 쵸-다이
최고의 풀코스를 줘
이 곡의 단어
- 晩餐ばんさん만찬, 저녁 식사
- 味気ないあじけない무미건조하다, 재미없다
- 曖昧あいまい애매하다
- 存在証明そんざいしょうめい존재 증명
- 頂戴ちょうだい주세요 (구어)
- 勝手かって제멋대로
- 一生いっしょう일생, 평생
- 何十回なんじゅっかい몇십 번
- 胸が痛いむねがいたい가슴이 아프다
- 傍そば곁, 옆
이 곡에 대해
2023년 9월 29일 발매된 데뷔곡. 아버지의 「인생은 3만 일밖에 없다」는 말을 계기로, 아직 중학생이던 tuki.가 썼다. 가제는 「풀코스」였고, 「만찬(晩餐)」이라는 말은 미술 수업에서 『최후의 만찬』을 조사하다 알게 됐다고 한다.
곡명을 숨긴 채 후렴만 TikTok에 올린 것이 2023년 7월 7일. YouTube의 어쿠스틱 버전(9월 13일)은 9일 만에 100만 회를 넘겼고, 발매 뒤 Spotify 바이럴 차트 첫 등장 1위, 2024년 1월에는 Billboard JAPAN Hot 100에서 솔로 사상 최연소 1위를 기록했다. 녹음 비용은 아버지에게 빌린 「출세불(出世払い)」이었다고 앨범 『15』 코멘트에서 본인이 밝혔다.
MV(2023년 12월 24일)는 『약속의 네버랜드』의 데미즈 포스카가 일러스트를, 사에키 유이치로가 감독을 맡았다. 1주년인 2024년 9월 29일에는 듣는 쪽의 답장으로 쓴 앤서송 「사랑의 상미기한」이 발매되었다. 편곡은 usagi.
출처